최종편집일시:2021.11.29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다문화뉴스 다문화정책 대학/교육 생활/문화 국제/정치 사회/복지 동영상뉴스 칼럼 English News
지역사회인권/복지환경/노동의료/식품
 
전체보기
지역사회
인권/복지
환경/노동
의료/식품
뉴스 홈 사회/복지 지역사회 기사목록
 
NCMN, 강원 고성군과 ‘세대공감 비전센터’ 건립 양해각서 체결
고성 지역 취약계층 추석 맞이 이웃 사랑 물품 지원도 함께 진행
기사입력 2021-10-10 오전 5:03:00 | 최종수정 2021-10-10 05:03   


사단법인 NCMN (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은 강원도 고성군과 9월 8일 고성 간성읍 금수리에 ‘NCMN 고성 연수원(이하 세대공감 비전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고성군은 이번 세대공감 비전센터 건립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교육 연수 시설 설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NCMN에 따르면 고성 세대공감 비전센터에서는 하루 최대 500명, 연간 약 2만4200명이 교육받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 인력 채용,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NCMN은 고성군과 MOU 체결을 기념해 군 청사 앞에서 고성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을 상대로 ‘추석 맞이’ 이웃 사랑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NCMN 내 전국 750여개 지역에서 이웃 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는 ‘5K 운동본부’와 정직을 모토로 하는 NCMN 내 기업인 모임인 ‘왕의 기업’이 참가해 ‘이브자리’ 브랜드 이불 100채, 생필품이 들어간 사랑 나눔 박스 100개, 한과 100박스를 취약계층 가정에 공급했다.

NCMN이 주도하는 ‘5K 운동’은 내가 살고는 주변 5㎞ 안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며 나누는 이웃 사랑 실천 운동이다.

NCMN 봉사자들은 빨간 조끼를 입고, 추석 지원 물품을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하며 연로한 노인분들을 직접 찾아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기부 물품 전달식, 실제 물품 전달 등 모든 봉사활동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발열 체크,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됐다.

NCMN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치며 5K 운동이 전국적인 시민 참여 운동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엔씨엠엔 개요

2012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엔씨엠엔(NCMN)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각 사회 영역에서 활동할 전문인을 양성하고 지도자 교육, 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에서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장애인, 노숙인, 독거 어르신, 탈북 청소년, 미혼모, 다문화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돕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강희용기자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해피기버, 추석맞이 결혼이민자가정 위한 ‘행복상자’ 전달
지역사회 기사목록 보기
 
  사회/복지 주요기사
수원가정법원, 2019년 설치 확정- 안산, 안양, 성..
신한은행, 다문화 가정 아동들과 창경궁 궁중생활..
제니튼, 인천 서구 다문화가족 자녀 무료진료 2차..
제니튼, 인천 서구 다문화가족 자녀 무료 치과진..
고경력과학기술자 올바른 지원센터구축에 기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김재규 교수 ‘얌마, 너만 ..
청심국제중고, 지난해 이어 2013 도서기부제 진행
율목도서관-외국인노동자상담소, 소외계층 지원 ..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문화비 소득공제, 무엇을 어..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11..
김주덕 변호사 국민훈장 '무궁..
[한글날 572돌 기념] "제9회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제휴안내 광고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한국다문화타임즈ⓒ2006-17All Rights Reserved.Any Questions to asiakang@nate.com 
등록번호: 서울,아02417 등록일자:2013.01.14 청소년보호책임자:한상면
발행: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로 25길 5-11, 2층 전화
:050.2405.1700,
발행인(직):010.7523.1700
팩스:0303.0405.1700
발행인:강상완 편집인:김용우/강희용 자문변호사:김주덕

논설위원:김문재.김유명.박경범.손상진.양준수.한상면
한국다문화타임즈 Site : www.damunhwatimes.com 
부설 한국다문화연합 www.Gama.pe.kr

Copyright(c)2021 한국다문화타임즈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