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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엔터테인먼트, 신진 창작자 데뷔를 향한 갈증 풀어준 ‘Ten by Ten-창작자, 투자사를 만나다’ 성료
기사입력 2022-11-26 오전 11:36:00 | 최종수정 2022-11-26 11:36   


IP 콘텐츠 스튜디오 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오은영)가 10월 31일 신진 창작자 10인과 다양한 영상 분야의 투자사 10인이 함께 만나는 행사인 ‘Ten by Ten: 창작자, 투자사를 만나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Ten by Ten: 창작자, 투자사를 만나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이 주관하고 이오엔터테인먼트가 수행 기관으로 참여하는 ‘2022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우수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사업’의 네트워킹 행사의 하나로 진행됐다.

‘2022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우수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하는 신진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 사업’의 결과물 중 우수 프로젝트 10편을 선정해 드라마, 영화, 웹툰 등으로의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대표 사업으로 △영화 △드라마 △웹툰 △공연 △웹소설 △만화애니메이션 △게임 △음악 등 문화 콘텐츠 전 분야에 걸쳐 각 분야의 대표적 베테랑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신진 창작자가 멘티로 참여해 일정 기간 각각의 결과물을 산출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에 시작해 10년 동안 총 2808명의 멘티와 창작 결과물을 배출했다. 이오엔터테인먼트는 5월 완성도·시장성·현실성에 대한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지원작 중 총 10편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발했다.

이후 이오엔터테인먼트는 ‘2022 창의인재 ABCD 사업화 프로그램’을 부제로 삼고, 전천후 사업화를 통한 창작자들의 산업 데뷔(All-around Business Creator Debut)를 위해 △작품 각색 작업을 통한 완성도 증진 지원 △융복합 IP전략 수립 및 트랜스미디어콘텐츠로의 확장 지원을 했다. 이와 함께 △매체별·분야별 창작 및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가 12인의 주기적인 컨설팅 진행 △감독·배우 등 패키징 지원 △작품 피칭을 위한 콘셉트 영상 제작 지원 △방송 영상 및 영화 업계 주요 담당자 대상 작품 피칭 및 1:1 비즈니스 미팅 지원 △투자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 매칭 △글로벌 진출 연결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화를 목표로 한 작품은 △피타이홍-김민하 △바니타스-최우식 △언노운-조지훈, 드라마화를 목표로 한 신을 만드는 소녀-오유빈 △30일-권은령 및 웹툰화와 도서 출판화를 위한 작품들은 영화투자배급사·방송사·투자제작사·창투사 10개 회사의 핵심 담당자들과의 미팅을 진행했다.

오은영 대표는 “영상 미디어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장 중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영화 산업의 침체와 함께 신진 창작자들의 데뷔가 갈수록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창작자들을 직접 투자사에 소개하고, 투자사에서 피드백을 받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행사 취지를 말했다.

이어 “이오엔터테인먼트가 선정한 10인의 창작자가 10개 투자사와의 미팅을 통해 직접 창작자 본인과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투자사들은 그에 대한 피드백과 함께 현재 시장과 업계와 대중이 원하는 콘텐츠에 대한 생각을 직접 빠르게 전달하면서 서로가 필요로 하는 지점을 채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2022년 콘텐츠 창의인재 우수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사업을 통해 한국의 신진 창작자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영화화 또는 드라마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실질적인 영상화·사업화 결과물을 만들어 K-Contents의 위상을 이어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덧붙였다.

11월 20일까지 진행되는 2022년 콘텐츠 창의인재 우수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사업 프로그램은 11월 18일 홍릉 콘텐츠 인재캠퍼스에서 통합 성과 보고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오엔터테인먼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입주 기업으로 공간 지원, 멘토링, 네트워킹,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김유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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