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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세계혁명의 때가 왔다”… ‘낙원주의’가 해결책
기사입력 2013-06-27 오후 12:05:00 | 최종수정 2013-06-27 12:05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브라질 대도시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평화적 시위들에 주목하며, 전세계 더 많은 곳에서 그런 시위가 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라엘은 “세계혁명의 때가 왔다”고 천명하면서 “이것은 정권교체를 위한 혁명이 아니라 총체적인 시스템을 바꾸는 혁명”이라고 강조했다.

‘천재정치’의 저자이며 낙원주의(Paradism)의 창시자인 라엘에게 있어, 현재 권력을 가진 정치인들을 교체하는 혁명을 일으키는 것은 불필요한 일이다. 대신 “우리는 모든 정치인들을 영구적으로 사라지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그는 말한다.

“전세계인들은 궁극적으로 모든 정치인들을 제거하고, 거대 다국적 기업들과 로비로 인해 부패한 직업정치인들 없이 사람들이 스스로 통치하는 시스템으로 대체해야 한다”며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을 금융과 신용부채의 노예로 유지시킨 채, 단지 그들에게 조금 더 베풀 뿐인 그런 혁명은 더 이상 필요치 않다. 오늘날 겨우 10%의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는 전세계 80%의 부를 모든 사람들에게 되돌려줄 혁명의 때가 왔다. 그런데 그 10%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민주주의를 증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라엘은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사회라기 보다는, 개개인이 세계의 부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이다.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낙원주의에서 무산계급은 로봇과 컴퓨터로 대체되며, 모든 사람들은 돈에서 해방된 세계를 즐기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는 6월 30일(일요일) 오후 3~5시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 9번출구 부근에서 낙원주의를 홍보하는 평화적인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낙원주의에 관한 상세한 정보: paradism.org
- 천재정치에 관한 상세한 정보: geniocracy.org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기사제공 : 한국다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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