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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클린업피부과, 대한민국가족지킴이와 반기문 전국마라톤대회 공익활동 지원
기사입력 2013-05-06 오후 2:00:00 | 최종수정 2013-05-06 오후 2:00:15   


 서울시의 조사 보고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 시민의 기부 및 자원봉사의 참여율이 연 3~5%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타 선진국에 비하면 내세울 정도의 수준도 못되지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나눔 활동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긍정적이라는 것은 주목할 만한 변화다.

기업을 비롯한 크고 작은 단체의 기부, 봉사활동 또한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기업의 대외적인 이미지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기업의 이윤만을 추구하던 과거의 경영철학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며 ‘함께 커간다’는 개념으로 바뀌면서,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호감으로 다가가는 효과를 얻고 있다.

병의원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CU클린업피부과는 지난 28일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의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함께 ‘제 7회 반기문 전국마라톤대회’에 참가, 후원했다.

충북 음성 출신, 반기문 UN사무총장 선출을 기념하고 지역을 알리고자 개최된 ‘반기문 전국마라톤대회’는 이날 미스코리아 충북선발대회와 함께 진행되면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CU클린업피부과 임직원은 자원봉사단, 다문화 가족 등 120여명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 강한 태양빛 아래 노출된 참가자들의 피부건강을 위해 미스트를 지원하고, 썬블록을 직접 발라주기도 했다.

환자 개개인의 ‘피부주치의’를 모토로 하는 CU클린업피부과는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와 함께 다문화 가정을 후원하고, 외국인 환자들에게 다양한 한국문화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꾸준히 사회 공익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CU클린업피부과 민형근 대표원장은 “병원의 이러한 대외활동은 CU클린업피부과를 믿고 지지해주는 환자분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다”며 “한국의 피부과학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작게는 클린업 가족과 고객, 크게는 자국민과 세계가 바라보는 시선이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하는 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진정한 공익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활동에는 (주)비타민하우스, 한국산삼진흥원 윤봉중회장, 지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주)애터미 라원재 본부장 등도 함께 공식 후원했다.
기사제공 : 한국다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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