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2.09.28 (수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다문화뉴스 다문화정책 대학/교육 생활/문화 국제/정치 사회/복지 동영상뉴스 칼럼 English News
지역사회인권/복지환경/노동의료/식품
 
전체보기
지역사회
인권/복지
환경/노동
의료/식품
뉴스 홈 사회/복지 환경/노동 기사목록
 
에스티유니타스 키즈스콜레, 1년 만에 ‘업계 최대’ 누적 독서활동 20만건 돌파하며 열풍 입증
기사입력 2018-03-01 오후 2:30:00 | 최종수정 2018-03-01 14:30   


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는 ‘100일 독서’ 프로그램에 등록된 누적 독서활동이 1년 만에 20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키즈스콜레의 이 같은 성과는 경쟁이 치열한 아동교육 시장에서 신생 브랜드로서는 보기 드문 이례적인 성과다.

키즈스콜레는 상위 1% 학생들을 조사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책 읽기, 활용 방법 및 학습 습관 등을 분석하여 개발한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100일 독서’에 참여한 부모와 아이는 하루에 책 1권 이상을 읽고 키즈스콜레 홈페이지에 다양한 독서 과제를 작성한다.

‘100일 독서’ 프로그램의 주요 과제로는 매일 일기를 작성하는 ‘독서 성장일기‘와 창의성 향상을 위한 독후활동이 포함된 ’독서전후 활동‘, 다른 책을 통해 연계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그물 독서' 등이 꼽힌다.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책을 읽고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서로 나누고,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어 호응이 높다. 특히 ‘엄마가 쓰는 한 줄 편지’, ‘아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 등을 주제로 작성하는 독서 성장일기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엄마가 성장하는 일기’로 불리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책은 어느 가정이나 많이 갖고 있지만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는, 질적으로 우수한 독서 습관을 갖고 있는 가정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100일 독서 프로그램은 키즈스콜레만의 차별화된 독서법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아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등록된 20만건에 달하는 독서활동이 바로 그 증거”라고 말했다.

한편 키즈스콜레는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16곳에서 키즈스콜레 라운지를 운영하며 아이들의 독서 습관에 대한 카운슬링을 비롯해 학부모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 100일 독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키즈스콜레 홈페이지 및 전국 키즈스콜레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공 : 한국다문화타임즈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문예출판사, 공자가 좋아 철학박사가 된 전용주 회장의 ‘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 출간
바른북스 출판사, ‘일자리가 사라진 세계’ 출간
환경/노동 기사목록 보기
 
  사회/복지 주요기사
수원가정법원, 2019년 설치 확정- 안산, 안양, 성..
신한은행, 다문화 가정 아동들과 창경궁 궁중생활..
제니튼, 인천 서구 다문화가족 자녀 무료진료 2차..
제니튼, 인천 서구 다문화가족 자녀 무료 치과진..
고경력과학기술자 올바른 지원센터구축에 기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김재규 교수 ‘얌마, 너만 ..
청심국제중고, 지난해 이어 2013 도서기부제 진행
율목도서관-외국인노동자상담소, 소외계층 지원 ..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옛 그림과 소통하는 이색 음악..
안랩, 한국IT복지진흥원과 정..
온라인 키즈 영어 놀이터 버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대위 시..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제휴안내 광고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한국다문화타임즈 Any Questions to asiakang@nate.com 
등록번호:서울,아02417 등록일자:2013.01.14 청소년보호책임자:한상면
발행: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20길 3-1,502호 전화:050.2405.1700
발행인(직):010.7523.1700 팩스:0303.0405.1700
발행인:강상완 편집인:김용우 자문변호사:김주덕
논설위원:김유명.박경범.손상진.양준수.한상면

한국다문화연합  www.Gama.pe.kr

Copyright(c)2022 한국다문화타임즈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