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4.06.24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다문화뉴스 다문화정책 대학/교육 생활/문화 국제/정치 사회/복지 동영상뉴스 칼럼 English News
대학교육외국대학문화생활사회
 
전체보기
대학교육
외국대학
문화생활
사회
뉴스 홈 대학/교육 문화생활 기사목록
 
시립목동청소년센터 2024년 해외문화체험 ‘YOUTH TRAVELER’ 참가 청소년 모집
2024년 8월 5일(월)~14일(수) 미국동부지역 문화체험 ‘YOUTH TRAVELER’ 진행
기사입력 2024-05-02 오후 2:07:00 | 최종수정 2024-05-02 14:07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진명)가 2024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해외문화체험 ‘YOUTH TRAVELER’의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번 해외문화체험에서는 초등 5학년부터 중,고등학생 그리고 동연령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국 동부에 위치한 아이비리그 대학 체험을 비롯해 나이아가라 폭포와 자유의 여신상, 뉴욕 타임스퀘어 등 랜드마크들의 관광이 함께 진행된다.


방문 예정인 아이비리그 대학은 프린스턴대학교,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코넬대학교, MIT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예일대학교 총 6개로 각 대학의 재학 중인 대학생과 함께 인터뷰와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고민이 많을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학을 비롯한 추후 진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의 유명한 랜드마크들을 방문해 팀별 미션활동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미국과 관련된 역사와 정보들을 배우고 또 견문을 넓혀 지식을 쌓는 등 타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이는 캠프가 끝난 후 진행되는 사후 보고회 때 미국문화를 알리는 봉사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보고 배우는 일반적인 형태의 정보와 지식들이 아닌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더불어 자연스러운 학습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해외를 방문함에서 그치는 체험활동이 아닌 사전활동과 사후활동의 운영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만족도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참신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의 해외문화체험 ‘YOUTH TRAVELER’의 운영 일정은 2024년 8월 5일(월)부터 8월 14일(수)까지로 총 8박 10일이며 사전활동은 7월 20일(토)과, 27일(토), 사후활동은 8월 17일(토) 진행 예정이다.

참가를 위한 사전설명회는 5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시립목동청소년센터 1층 청소년운영위원회실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과 관련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상완발행인기자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 진행
문화생활 기사목록 보기
 
  대학/교육 주요기사
[현장인터뷰] 삼육보건대학교 사이버지식연구원을..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하루 7분 기적의 글쓰기..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중소기업 매출 올리는 방법
환경부 전액 지원 ‘전국 대학생 에코스쿨캠프’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자기 PR의 시대 ‘자서전 ..
엑셀 2007 강좌 속성반 23개 동영상 강좌
파워포인트2007 동영상 속성강좌 12개 모음
2013년 전국 대학생 생태환경체험교실 참가자 모..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2024 유금와당 Festival’ ..
유명텔레콤-목포종합수산시장 ..
장로이자 의학박사 이종화 교..
한국 최대 규모 웹소설 플랫폼..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제휴안내 광고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한국다문화타임즈 Any Questions to asiakang@nate.com 
등록번호:서울,아02417 등록일자:2013.01.14 청소년보호책임자:한상면
발행: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20길 3-1,502호 전화:050.2405.1700
발행인(직):010.7523.1700 팩스:0303.0405.1700
발행인:강상완 편집인:김용우 자문변호사:김주덕
논설위원:김유명.박경범.손상진.양준수.한상면

한국다문화연합  www.Gama.pe.kr

Copyright(c)2024 한국다문화타임즈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