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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줌 건강법’전국대회
-오줌은 감기에서 암까지, 오줌이 의사이다-
기사입력 2013-07-30 오전 8:04:00 | 최종수정 2013-07-30 오전 8:04:31   


오줌건강법[요료법]이 새삼스런 것도 아닌데 최근에 일본에서 매년 전국대회가 열리고 있다. 금년에는 지난달 나고야에서 제5회 요건강법전국대회가 열렸으며 내년에는 후꾸오까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되었다. 전국에서 130여명이 참가하여 오줌과 생명수, 명상과 웃음치료, 언어의 힘과 에너지 대사, 자연치유와 플라시보효과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과 체험사례의 발표가 있었다. 강연 및 발표자들은 의사, 간호사, 수의사, 자연건강 전문가, 웃음강사 등 다양한 직업의 전문가들이었다.

특히 관심을 끄는 내용은 암 진단을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오줌건강법과 웃음치료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암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스즈끼(여성)씨, 역시 암 진단을 받고 자신의 생활습관을 반성, 스스로 암을 극복하는데 성공한 이시가와(명상수련소운영)씨, 애완견의 당뇨, 혈뇨, 고열, 간농양 등을 치료하면서 혈액분석 및 임상자료를 제시한 사쿠마(동물병원장, 수의사)씨, 그리고 10년, 20년간 오줌건강법을 실천하면서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 20여명의 체험담 분위기는 오줌의 건강효능에 대한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는 학습장이었다.

대표적인 체험발표에서 관심을 끄는 몇분의 내용은 ‘위암과 식도염 환자로 고생하다가 오줌에 꿀을 타서 매일 한 숟가락씩 마시면서 완전히 회복하였다/마쯔오(여)’, 환경운동에 앞장 서서 활동하는 84세 할머니 시마느키씨[사진]는 ‘오줌으로 맛사지하고 목욕한 후에 숙면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겨울에도 난로가 필요없이 생활한다’고 하였다. 이번 대회에 특이한 발표사례가 있었는데 먹지 않고 살수 있다는 내용으로 강연한 야마다씨는 먹는 재미도 있지만 먹지 않고 즐기는 재미에 쾌감을 느끼며 살고 있다고 하였다. 사토씨는 의사로서 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지만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병원에 가지 않고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천연의 약을 이용하라고 권하였다. 강연 말미의 질의응답도 재미있는 내용이 많았다.‘오줌이 방광에 있을 때 효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배설된 것을 마셔야 효능을 나타내는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폐쇄회로 안에서는 자기모순을 발결하지 못한다는 철학적 대답이 있었고, 오줌이 자기 몸의 정보전달체로서 작용한다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타인의 오줌 혹은 애완동물에 주인의 오줌이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오줌에는 수천가지의 미량원소, 생리활성물질, 호르몬이 있어서 이러한 물질들이 정보전달 매체로 작용하기 때문에 타인의 오줌도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틀간 전문가 강연, 체험사례, 토론 과정을 통하여 요약된 내용은 인체의 자연치유력에 대한 재인식, 그 자연치유력을 북돋우는 기본이 마음, 영양소, 운동이며 이것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면역시스템을 최상의 조건으로 유지하게하면서 건강생활이 가능하다는 결론이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귀에 남아 있는 말은 ‘사람의 몸은 오랜 기간의 진화과정에서 항상 어느 정도 배고픈 상태로 적응되어 왔는데 오늘 날은 지나친 과식[부폐식당] 혹은 약물과다복용[부폐약국]의 과잉공급 제도가 건강을 망치고 있다는 것에 한번 쯤 반성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논설위원 강국희 kauthead@gmail.com

 

日本の '尿健康法 全国大会‘

- 尿は風邪から癌まで、尿が醫師 -

尿健康法[尿療法]が特別新しいこともないのに最近日本では毎年全国大会が開かれている。今年は6月1-2日名古屋で第5回尿康法全国大会が開かれ来年には福岡で開催することに決定された。全国から約130人が参加し、尿と 生命水、心と瞑想,笑い療法、言語の力とエネルギー代謝、自然治癒とプラシーボ効果など様々なテーマで講演や体験事例の発表があった。講演や発表者は医師、看護師、獣医師、自然健康の専門家、笑い講師など様々な職業の専門家であった。

特に興味を引く内容はがんの診断を受けて感謝の気持ちで尿健康法と笑い療法の資格を取得し、がんを克服に成功した鈴木(女性)さん、やはり癌の診断を受けて自分の生活習慣を反省し、自分でがんを克服するのに成功した石川(瞑想修練所運営)さん、犬の糖尿病, 血尿, 高熱, 肝膿瘍 等を治療し、血液の分析と臨床データを提示した佐久間(動物病院長、獣医師)氏、10年または20年間の尿健康法を実践しながら健康を管理している20人の体験談雰囲気は尿の健康効能の神秘を感じさせる学習の場であった。

代表的な体験発表で注目を集める内容は"胃がんと食道炎の患者として非常に苦しいが尿に蜂蜜を加えて毎日スプーン一杯ずつ飲みながら完全に回復した/松尾(女)"、環境運動の先頭に立って活動している島貫さん[写真]は84才の年ではあるが"尿でマッサージしてお風呂の後に睡眠の習慣を維持しており冬でもヒーターがなくても生活する"とした。今回の大会に特異な発表事例があったが食べずに生きているという内容で講演した山田さんは‘食べる楽しみもあるが、食べずに楽しみに快感を感じながら生きている’とした。佐藤さんは医師としての専門クリニックを運営しているが健康に生きていくためには病院に行かずに生活習慣を改善し、天然の薬剤を使用するように勧めた。講演の後に質疑応答も興味深い内容が多かった。 "尿が膀胱にあるときに効果を発揮できずに排泄されたことを飲まなければ効果を示す理由は何かに対して閉鎖回路の中で自己矛盾を發見する事が難いしという哲学的な答えがあった。 尿が自分の体の情報伝達体として作用するとしたが"他人の尿やペットの飼い主の尿が効果を示すのはどのように説明することができる"かについて尿には何千もの微量元素、生理活性物質、ホルモンがあってこれらの物質が情報伝達媒体として作用するため他人の尿にも効果を示すものとした。

今回二日間の専門家の講演、ストーリー、ディスカッションの手順で要約された内容は人体の自然治癒力を再認識その自然治癒力を盛り上げる基本として心、栄養、運動でありこれを適切に維持することが免疫システムを良好な状態に維持にしながら健康生活が可能だという結論だった。特に今回のイベントで最も耳に残っている言葉は人の体は長い期間の進化の過程で常にある程度空腹状態に適応してきたが今日はあまりにも食べ過ぎ[バイキング式レストラン]または薬物の過剰摂取の過剰供給制度が健康を損なうことに一度は反省してみる必要がないだろうか!

論說委員 姜國熙 kauthead@g​​mail.com

강국희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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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 日本の尿健康法, 関心の高まり
癌治療に乳酸菌ワクチン世界最初成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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