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3.03.31 (금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다문화뉴스 다문화정책 대학/교육 생활/문화 국제/정치 사회/복지 동영상뉴스 칼럼 English News
건강/레저공연/전시/연예가정/음식/종교
 
전체보기
건강/레저
공연/전시/연예
가정/음식/종교
뉴스 홈 생활/문화 가정/음식/종교 기사목록
 
중소벤처기업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인근 ‘팔도장터 명품관’ 개설
기사입력 2017-08-17 오후 9:16:00 | 최종수정 2017-08-17 21:16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와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도가 손잡고 우수 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외국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동계올림픽 기간 중 외국 관광객에게 전통시장의 고유한 매력과 한국적인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장 인근(평창, 강릉)에 전국 우수시장의 대표상품과 특화먹거리, 전통문화 체험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8도장터 명품관’을 개설하고, ‘2018 푸드트럭(카트) 쇼’도 개최하여 전국의 푸드트럭(카트)들을 한자리에 모아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객에게 청년상인들의 아이디어 상품과 핑거푸드, 퓨전먹거리 등도 선보일 예정(조명을 활용한 야시장 개설 등)이다. 

이와 함께 외국 관광객 이동경로에 따라 올림픽 거점시장* 및 배후시장*을 선정하여 외국어 안내·편의시설 및 대표상품 포장디자인 개선, 시장별 특화된 문화·체험컨텐츠 개발 등 다양한 외국인 방문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인근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외국인 전용 투어버스 운영 및 시장투어, 통역 등을 담당하는 전문인력도 배치한다. 

*거점시장 : 올림픽 개최지(평창, 강릉, 정선)에 위치한 대표시장 3곳 
*배후시장 : 서울, 인천, 경기 등 선수단·관광객 이동경로에 위치한 대표시장(10곳 내외) 

또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올림픽 홍보 서포터즈를 선발(20명 내외)하여 행사 기획단계에서부터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문프로그램 예약 등 사전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기부 최수규 차관은 “이번 추경*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 만큼 내실있고 속도감있게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선수단 및 외국 관광객이 우리나라만의 멋과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외국관광객의 전통시장 유입을 촉진하여 지역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평창 동계올림픽의 경제 효과가 서민경제로 파급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계올림픽 추경예산 : 8도장터 명품관, 거점 및 배후시장 지원 등 38억원

기사제공 : 한국다문화타임즈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포스코 결혼이주여성 카페 창업 지원 3호점, 4호점 열려
건국대 법인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지역 다문화가정에 쌀 200포 기부
가정/음식/종교 기사목록 보기
 
  생활/문화 주요기사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 전통연희+힙합 퓨전콘서..
국내 최초 발명특허 효소커피
소환사 배틀 ‘다크서머너’ 티스토어에서도 1위 ..
근현대사100년을 재 조명한 ‘100페스티벌2013’,..
어린이연극 ‘엄마가 모르는 친구’ 3355끼리끼리..
일본‘오줌 건강법’전국대회
거창예술, 우륵을만나다
청심, ‘가족, 7시에 뭐하세요?’ 주제 사진공모..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한국 최대 규모 웹소설 플랫폼..
째깍악어, 결혼이주여성 대상 ..
옛 그림과 소통하는 이색 음악..
안랩, 한국IT복지진흥원과 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제휴안내 광고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한국다문화타임즈 Any Questions to asiakang@nate.com 
등록번호:서울,아02417 등록일자:2013.01.14 청소년보호책임자:한상면
발행: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20길 3-1,502호 전화:050.2405.1700
발행인(직):010.7523.1700 팩스:0303.0405.1700
발행인:강상완 편집인:김용우 자문변호사:김주덕
논설위원:김유명.박경범.손상진.양준수.한상면

한국다문화연합  www.Gama.pe.kr

Copyright(c)2023 한국다문화타임즈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