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9.12.06 (금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다문화뉴스 다문화정책 평생교육 생활/문화 국제/정치 사회/복지 동영상뉴스 칼럼 English News
다문화공교육외국인정책결혼이주민다(多)문화
 
전체보기
다문화공교육
외국인정책
결혼이주민
다(多)문화
뉴스 홈 다문화정책 다(多)문화 기사목록
 
한국도시가스협회, 2019 서울시사회공헌대상 수상
11.15.(금)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2019 서울시사회공헌대상 시상식 열려
기사입력 2019-11-16 오후 3:51:00 | 최종수정 2019-11-16 15:51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의 사회공헌 사업인 ‘도시가스 민들레카’가 2019 서울시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사회공헌대상은 기업과 복지단체가 함께 협력하여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 낸 프로그램에 대해 시상하는 것으로 2017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서울시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한국도시가스협회의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비영리사회복지기관의 외부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1인승 승합차 및 전세버스를 전국에서 무상대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 9월부터 시작된 도시가스 민들레카 사업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전국 9만명(서울 2만명)에게 지구 60바퀴(서울시 12바퀴) 거리의 여행을 선물하였다.

뿐만 아니라,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취약계층 가정,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정 등의 이웃에게도 여행을 선물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육군본부와 협약을 통해 면회가 어려운 가정의 육군 입영 병사를 대상으로 ‘모범병사 면회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 날 시상식에서 서울시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한국도시가스협회 윤종연 부회장은 “도시가스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하여 민들레카 사업을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진행한지 4년이 지났다. 그간 민들레카를 사랑해주시고 이용해 주셔서 오늘날 민들레카가 있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하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도시가스협회는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도시가스 민들레카 유류지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영리사회복지기관, 복지기관종사자의 크리스마스 및 신년여행을 테마로 진행하며 도시가스 민들레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린라이트 개요

그린라이트는 모든 사회구성원이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물리적인 장벽 뿐만 아니라 심리적 장벽이 부서질 수 있도록 사회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하고 있다. 도시가스 민들레카를 운영하고 있다.
신영화기자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청소년국제교류실무자워크숍’ 참가자 선착순 접수
신한카드, 국내 거주 외국인 전용 신용평가 모형 개발
다(多)문화 기사목록 보기
 
  다문화정책 주요기사
다문화가정 초·중·고생 5만명 돌파…전체 학생..
다문화가정 정착 도울 ‘둥지’ 안산글로벌다문화..
국내 외국인 150만명, 총인구의 3%…증가하는 다..
수봉도서관, 초등생 대상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가족지원 포털 ‘다누리’ 10개 언어 제공
안산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및 다문화사회공헌..
포항시의 다문화가정 정책의 귀감!!
애국주의연대 “중국 정부는 탈북난민 강제북송 ..
 
 
주간 인기뉴스
윤화섭 시장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과 다양한 취업 지원으..
윤화섭 시장 “본인부담 등록금 ..
“독거노인 위해 써달라”한국마..
2019년 경기도 도서관 다문화서..
 
인기 포토뉴스
[한글날 572돌 기념] "제9회 ..
엘리트코리아 주관, 건국대학..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세계일..
(사)세계평화여성연합 안산시..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제휴안내 광고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한국다문화타임즈ⓒ2006-17All Rights Reserved.Any Questions to asiakang@nate.com 
등록번호: 서울,아02417 등록일자:2013.01.14 청소년보호책임자:강상완
발행: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로 25길 5-11, 2층 전화
:050.2405.1700,
발행인(직):010.7523.1700
팩스:0303.0405.1700
발행인:강상완 편집인:김용우 자문변호사:변호사김주덕

논설위원:박경범.신영화.양준수.유진성.이노춘.한상면
한국다문화타임즈 Site Address: www.damunhwatimes.com 
부설 한국다문화연합 www.UPI.or.kr

Copyright(c)2019 한국다문화타임즈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