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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 진행
튀르키예 전통 모자이크 공예, 서아프리카 전통 음악 체험 등
기사입력 2022-11-26 오전 11:53:00 | 최종수정 2022-11-26 11:53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해외문화 이해 및 세계시민 교육 프로그램인 ‘미지, 판을 잇다’를 진행한다.

국제문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미지, 판을 잇다는 2021년까지 비대면으로 운영됐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올해는 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청소년들에게 더 생생한 해외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튀르키예와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출신 외국인 멘토와 함께 각 나라의 특색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튀르키예 멘토와는 전통 모자이크 방식을 활용한 램프를 만들어보며 튀르키예 문화에 대해 배워보고, 서아프리카 국가 가운데 하나인 부르키나파소 출신 멘토와는 서아프리카 전통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며 서아프리카 문화에 대해서 배워볼 예정이다.

특히 부르키나파소 출신 멘토는 부르키나파소 음악 가문의 73대 그리오(Griot) 출신으로, 5살 때부터 서아프리카 전통 악기를 연주해온 음악가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 전문성 있는 서아프리카의 전통문화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오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음악 스토리텔러를 뜻하는 말로 전통, 역사, 가치를 보존하고 노래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달하는 전승자 역할을 한다.

미지센터는 이번 미지, 판을 잇다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외국인 멘토와 함께 해외에 나가지 않고 쉽고도 재미있게 생소한 문화를 체험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됐던 청소년들의 국제교류 활동 기회를 재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미지센터는 프로그램이 대면 전환된 만큼 참가자 보험 가입, 안전 대책 수립 등 참여 청소년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6일, 12월 3일에 각각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미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올해 설립 22주년을 맞은 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 시설이다. 우리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유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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